'세라믹으로 만든 딱딱한 풍선'의 작가 니나 전,서울서 7년 만의 신작전
[서울=뉴스핌]이영란 편집위원/미술전문기자=가장 가볍고, 가장 폭신한 대상인 풍선을 세라믹으로 딱딱하고 무겁게 만들어 '달콤한 일루젼'을 구현해온 재미 작가 니나 전(Nina J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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