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속보] '102일 무단이탈' 송민호, 결국 재복무…병무청 "통지 예정"
그룹 위너 송민호(33)가 사회복무요원으로 일하던 중 근무지를 무단이탈한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확정받자 병무청이 그의 재복무를 결정했다. 병무청 관계자는 16일 연합뉴스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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