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데스크시각]역차별이라는 비호남권에게
남도일보 | 2026-06-28 19:08
'가뭄에 단비'. 오랫동안 메마른 땅에 꼭 필요한 비가 내린다는 뜻이다. 지금 광주와 전남 시도민의 마음이 정확히 이와 같다. 오랜 고통이 끝나고 마침내 즐거움이 찾아온다는 '고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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