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정부 돈은 안 쓰고 수가만 깎는다”…개원가, 필수의료 정책 비판
쿠키뉴스 | 2026-06-27 16:58
“초진 진찰료 300원, 재진 진찰료 200원 올려놓고 지역·필수의료를 살린다고 합니다.” 2027년도 의원급 수가협상이 결렬된 이후 개원가의 불만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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