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핌in대구] '투수 왕국'은 옛말... '타격의 팀'으로 변신한 KT
뉴스핌 | 2026-06-26 19:09
[대구=뉴스핌] 남정훈 기자 = KT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오랫동안 탄탄한 마운드였다. 창단 첫 통합우승을 차지했던 2021년에도, 그 이후에도 꾸준히 상위권을 지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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