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뉴욕=머니투데이방송) 염현석 특파원= 미국 연방준비제도(Fed)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가 다시 상승하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됐다. 물가 상승률이 2023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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