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년간 관리비 1억 야금야금…입주자대표회장 징역형 집유
뉴시스 | 2026-06-25 10:58
2년여 동안 아파트 관리비를 야금야금 가로챈 전직 입주자대표회장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.광주지법 형사6단독 차기현 판사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모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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