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축구의 신' 리오넬 메시의 발자취가 곧 월드컵 기록이다. 이색적인 세계 최고 기록을 모으는 '기네스북'도 주목했다.메시는 23일(한국시간)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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