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당 정치 붕괴된 영국, 10년간 총리 6명…경제 충격 쌓였다
한겨레 | 2026-06-23 16:37
노동당·보수당이 교대로 집권하며 안정적인 양당 정치의 상징이었던 영국 정치가 표류하고 있다.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2일(현지시각) 취임 2년 만에 사임을 발표하면서 영국은 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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