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찬스로 2조6천억 동원…‘부의 대물림’ 강화됐다
한겨레 | 2026-06-23 05:07
올해 1분기 서울 주택 매수 과정에서 조달된 증여·상속·차입 등 ‘가족 찬스’ 자금이 2조6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. 특히 과세 대상이 아닌 ‘가족 간 차입금’을 통한 자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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