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노태악, 한 달에 단 1번 출근해도…425만원 수당 받았다
한겨레 | 2026-06-21 20:17
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한달에 하루만 출근하고도 425만원의 수당을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출근한 날도 신년음악회 등 선거 관리 업무와 거리가 있는 일정에 참석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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