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과잉보상 검사 줄이고, 저보상 필수의료 살린다”…연 2조원 절감 기대
쿠키뉴스 | 2026-06-17 12:37
CT(컴퓨터단층촬영)·MRI(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) 등 수익이 많이 나는 검사의 건강보험 수가를 낮춰 절감한 재원을 중증·응급·소아·모자의료 등 필수의료에 투입한다. 수가 조정만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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