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더구루=김예지 기자] LG전자 북미법인에서 영업을 총괄하던 전 임원이 외부 마케팅 업체와 공모해 수백만 달러 규모의 리베이트를 챙긴 혐의로 미국 연방 검찰에 기소됐다. 검찰은 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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