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 앵 커 ▶  제주의 오름을 사랑한  사진작가 고 김영갑 씨는  10만 장에 가까운  사진과 필름들을 남겼는데요. 그가 남긴 작품들이  국립제주박물관에 기증돼 제주의 소중한 문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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