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제주 오름을 사랑한 김영갑' 박물관에서 본다
제주MBC | 2026-06-15 21:03
◀ 앵 커 ▶ 제주의 오름을 사랑한 사진작가 고 김영갑 씨는 10만 장에 가까운 사진과 필름들을 남겼는데요. 그가 남긴 작품들이 국립제주박물관에 기증돼 제주의 소중한 문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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