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일조선인계 신용조합서 수년간 횡령…日금융청, 한달 업무정지
연합뉴스 | 2026-06-13 16:32
(도쿄=연합뉴스) 이도연 특파원 = 재일조선인계 신용조합에서 전직 임원 등이 가명 계좌에서 수백억 원 규모의 예금을 횡령하는 일이 발생해 일본 금융청이 일부 업무 정지 명령을 내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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