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IFA, 관중 부풀리기 논란에 "복도와 매점 주변에 팬 많았다"
뉴시스 | 2026-06-13 12:38
국제축구연맹(FIFA)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전에 관중이 비었던 것과 관련해 "복도에 서서 본 관중이 많았다"는 답을 내놓았다.13일(한국 시간) A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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