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이트·더멧·퐁피두가 '팔순 잔치' 열어준 거장…'세계서 가장 비싼 작가' 호크니 별세
한국일보 | 2026-06-12 22:02
11일(현지시간) 영국 런던 자택에서 별세한 데이비드 호크니는 20세기와 21세기에 걸쳐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로 손꼽힌다. 회화, 판화, 사진, 무대미술 등 영역을 가리지 않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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