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4번째 도전' 손흥민 "월드컵은 꿈의 무대…마지막이라 말한 적 없어"
뉴시스 | 2026-06-11 06:27
4번째 월드컵에 도전하는 홍명보호 '캡틴' 손흥민(LAFC)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.손흥민은 11일(한국 시간)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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