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민우·박해민… 나이 잊은 질주 본능
국민일보 | 2026-06-11 01:08
올 시즌 프로야구가 중반기에 접어든 가운데 도루 경쟁 순위표 최상단에 베테랑들의 이름이 자리해 눈길을 끈다. 폭발적인 속도와 체력·부상 관리가 동시에 요구되는 만큼 젊은 선수들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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