완도 소방관 순직, 발화 위험물질 시공 사실 모른 채 내부 진입 (시간주의)
매일안전신문 | 2026-06-07 19:39
[매일안전신문=이상훈 기자] 올해 4월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 2명이 순직한 사고는 현장 대원들이 창고 내부에 발화·연소 위험성이 큰 우레탄폼이 시공돼 있었다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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