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좌우 떠나 참정권 침해에 분노"… 올림픽공원 뛰쳐나온 2030
매일경제 | 2026-06-07 17:57
"이것은 진보나 보수, 좌파나 우파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의 문제다. 우리는 국가기관이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참정권을 침해한 것에 분노해 여기에 모였다." 7일 오전 서울 송파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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