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부에노스아이레스=연합뉴스) 김선정 통신원 = 자신이 유죄 판결에 참여한 종신형 수감자를 만나 입맞춤을 나누고, 재판에 참석하지 않기 위해 허위 사유를 제출한 사실로 파면됐던 아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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