칸의 영광, 극장의 침묵 [이지영의 K컬처 여행]
세계일보 | 2026-06-04 22:59
박찬욱 감독이 칸에 돌아왔다. 이번엔 수상자가 아니라 심사위원장으로. 2004년 ‘올드보이’로 그랑프리를 받고, 2022년 ‘헤어질 결심’으로 감독상을 거머쥔 그가 올해 제79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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