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대선 패배 상처만 들춰"…바이든 여사 회고록 홍보 구설수
연합뉴스 | 2026-06-02 04:40
(워싱턴=연합뉴스) 백나리 특파원 =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회고록을 내고 홍보에 매진하면서 2024년 대선 패배의 악몽을 환기시키며 민주당에 찬물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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