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베를린=연합뉴스) 김계연 특파원 = 지난 3월23일 독일 북부 티멘도르프 해안 모래벌판에서 오도가도 못하고 있는 고래 한 마리가 발견됐다. 몸 길이 12.35m, 폭 3.2m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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