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동제약, ‘최성원·박상영 투톱’ 새 판 짰지만…변화는 글쎄
한스경제 | 2026-05-27 06:00
| 서울=한스경제 김동주 기자 | 창사 이후 처음으로 2인 각자대표 체제를 도입한 광동제약이 첫 분기 성적표에서 여전히 낮은 수익성과 제한적인 연구개발(R&D) 투자 구조를 드러냈
내용보러가기
내용보러가기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