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추락사→타살' 망고 창업주 사건…'피의자' 장남, 부회장직 사임
연합뉴스 | 2026-05-27 01:21
(런던=연합뉴스) 김지연 특파원 = 2024년 12월 스페인 패션기업 망고 창업주 이사크 안디치(사망 당시 71세) 회장의 추락사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로 체포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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