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소문 달려간 정원오·오세훈...여야 모두 '차분한 유세'
YTN | 2026-05-26 20:33
[앵커] 서울시장 후보들도 앞다퉈 서소문 고가 차도 붕괴 현장을 찾았습니다. 양당 지도부도 유세 일정을 중단하고, 수습과 구조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. 임성재 기자의 보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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