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앵커] 서울시장 후보들도 앞다퉈 서소문 고가 차도 붕괴 현장을 찾았습니다. 양당 지도부도 유세 일정을 중단하고, 수습과 구조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. 임성재 기자의 보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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