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마라톤 전설’ 엘리우드 킵초게(케냐·사진)가 41세의 나이에도 풀코스를 2시간13분29초에 완주하며 레전드의 저력을 보여줬다.킵초게는 24일(현지시간)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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