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감리회사-시공사 "기둥보강 협의해야"‥정작 철도공단에는 문서만
MBC | 2026-05-25 21:01
[뉴스데스크] ◀ 앵커 ▶ GTX 삼성역 철근누락과 관련해 감리회사와 시공사는 이미 기둥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서로 협의를 해온 정황이 MBC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. 하지만 철도
내용보러가기
내용보러가기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