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원오 ‘민심 바로미터’ 양천·영등포 vs 오세훈 강남·강북 전방위 훑어
한겨레 | 2026-05-25 18:37
6·3 지방선거를 9일 앞둔 25일,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 민심의 ‘바로미터’로 불리는 양천·영등포와 강서 지역을 공략했다.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휴일을 맞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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