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 ‘전직 구청장’, 야 ‘시의회 의장’, 현직 무소속 출마로 영도는 ‘3파전’
부산일보 | 2026-05-24 15:45
고령화와 인구 유출로 신음하는 부산 영도구가 변화의 기로에 섰다. 더불어민주당 김철훈 전 영도구청장이 탈환에 나선 가운데, 국민의힘에서는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이 출사표를 던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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