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더바이오 유수인 기자] “바이오의 겨울은 끝나가고 있지만, 모두에게 봄이 온 것은 아닙니다. 중국은 강력한 경쟁자이고, 한국은 미국 시장에서 더 공격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.”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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