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왕사남', '엄흥도' 표절인가…재판서 "역사적 사실, 저작권 보호 대상 아니다" 주장
아이뉴스24 | 2026-05-19 21:09
장항준 감독의 영화 '왕과 사는 남자'(왕사남)의 상영금지 가처분 심문에서 제작사 측이 "실질적으로 유사한 부분이 없어 피보전권리가 존재하지 않는다"고 주장했다.서울서부지법 제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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