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신록의 계절’ 산청을 걷다보면 푸르름이 ‘찰랑찰랑’
경남일보 | 2026-05-18 21:08
신록의 계절을 맞아 자연의 푸르름을 즐기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여행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. 산청군은 18일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계절의 여왕 5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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