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현장] "원전이 밀고 양수가 받친다"…에너지 안보의 심장부, 신한울에서 예천까지
메트로경제 | 2026-05-18 15:11
신한울 3·4호기 건설 박차, 2033~34년 완공 송전망 증설 없이 전기생산하는 수상태양광 양수발전, '블랙아웃'에도 전력망 불쏘시개 역할 【울진·안동·예천=한용수 기자】정부세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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