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] <569> 늦봄에 느낌이 있어 시 읊은 조선 중기 문사 배용길
국제신문 | 2026-05-17 19:58
- 蜀魄亦悲春色暮·촉백역비춘색모 꽃 시들고 녹음 짙어 길손 마음 아득하여(紅稀綠暗客心迷·홍희녹암객심미)/ 새로운 시 읊고 억지로 제목 붙이네.(吟得新詩强自題·음득신시강자제)/ 소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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