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시 "GTX 시공 오류 지난해 11월 첫 인지...현장 점검 즉각 실시"
아주경제 | 2026-05-16 20:15
서울시가 GTX-A노선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등 시공오류를 인지하고 몇 개월이 지나 정부에 보고했다는 이유로 감사 대상이 된 데 대해 "안전 점검을 즉각 실시했다"고 설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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