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농업왕 새농민] 포천 지역 강효정 농부 “농업=미래, 지역의 후배들 이끄는 역할하고 싶다”
중부일보 | 2026-05-14 17:04
◇대를 이어온 정성="사과의 맛은 땅이 결정합니다. 천연퇴비를 발효시키는 데 3년이라는 시간과 비용이 들지만 화학비료를 쓸 때와 작물의 맛이 다르기 때문에 '무조건 농사는 퇴비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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