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런던=연합뉴스) 김지연 특파원 = 영국 지지율 1위인 우익 성향 영국개혁당의 나이절 패라지 대표가 암호화폐 투자자로부터 받은 500만 파운드(약 101억원)를 자진 신고하지 않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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