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목전에 두고 주미중국대사관이 대만 문제 등 중국의 핵심 이익을 담은 ‘4대 레드라인’을 공개하며 선제적 경고에 나섰다. 주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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