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 이이경 씨 측이 운영하고 있는 1인 법인과 관련해 당국에서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데 대해,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. 소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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