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횡령·배임' 조현범 회장, 9월 사법 족쇄 풀린다 (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)
톱데일리 | 2026-05-08 13:36
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의 200억원대 횡령·배임 혐의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확정되면서 사법리스크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. 조 회장의 만기 출소는 오는 9월로 임박한 상황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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