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배원 매주 고립가구 안부 묻는다…제주시, 서비스 개시
뉴시스 | 2026-05-06 10:17
제주에서 집배원이 매주 한 차례 지역 위기가구를 찾아 직접 안부를 묻는 고립가구 돌봄 서비스가 본격 운영된다.제주시는 최근 집중관리 위기가구 86명을 대상으로 '혼디살핌 우편서비스
내용보러가기
내용보러가기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