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감사원 제보 닷새 만에 노출된 제보자 신원···“국가 믿은 대가, ‘신뢰 파탄’ 증거로 돌아왔다”
경향신문 | 2026-05-05 06:05
감사원이 피감 기관인 한국교육방송공사(EBS)의 저작물 부실 관리 의혹을 담은 제보문건을 제보자 이름, 지위 등을 고스란히 노출한 채 EBS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. 문건을 넘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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