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동절 빵집 간 뒤 “910만원 벌금 내지 마”…彿총리에 발칵, 무슨일
중앙일보 | 2026-05-02 11:55
세바스티앵 르코르뉘 프랑스 총리가 노동절인 1일(현지시간) 영업 중인 빵집을 방문했다가 노동계의 비판에 직면했다. 노동단체들은 법정 공휴일인 노동절 근무 확대를 추진하는 프랑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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