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란 북서부서 불발탄 폭발…혁명수비대원 14명 사망
중동전쟁이 휴전 상태에 있는 가운데 이란 북서부에서 전쟁 중 투하된 불발탄이 터지면서 혁명수비대(IRGC) 대원 14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매체가 1일 보도했다. 이란 안보당국과 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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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동전쟁이 휴전 상태에 있는 가운데 이란 북서부에서 전쟁 중 투하된 불발탄이 터지면서 혁명수비대(IRGC) 대원 14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매체가 1일 보도했다. 이란 안보당국과 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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