李 대통령 "노동과 기업이 함께 가는 상생의 길을 열겠다"
전국매일신문 | 2026-05-01 10:18
이재명 대통령은 노동절인 1일 노동과 기업의 상생을 강조하며 기존의 이분법적 시각을 넘어야 한다고 밝혔다.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식에서 “친노동은 반기업, 친
내용보러가기
내용보러가기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