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얀마, 5년여 수감생활 아웅산 수치 가택연금으로 전환(종합)
연합뉴스 | 2026-05-01 03:09
(하노이=연합뉴스) 박진형 특파원 = 군사정권 수장 출신 민 아웅 흘라잉 대통령이 이끄는 미얀마 정권이 5년 여 동안 수감 생활을 해온 아웅산 수치(81) 국가고문을 가택연금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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