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동감 넘치는 원숭이와 새… 후대 작가들의 교과서
동아일보 | 2026-05-01 01:45
멜히오르 더혼데쿠터르의 ‘벽 위의 다이애나원숭이와 하늘을 나는 네 마리의 새’(1690년). ⓒToledo Museum of Art2009년, 어느 미술 시장에 나온 네덜란드 화가
내용보러가기
내용보러가기







